#003 Pilot 모든 말에는단어 자체에서 전해지는 그 어떤 느낌이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파일럿' 이라는 단어는 내게 있어 묘한 흥분을 가져다준다 그건 분명 이 세글자를 통해비행기를 조종하는 파일럿이 떠오르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세상에는 많은 매력적인 직업들이 존재한다하지만,파일럿만큼 매력적인 직업이 또 있을까 싶다 because sky is not the limit 그렇다면파일럿이 된다는 것은얼마나 많은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하며 얼마나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할까? 나는 모든 선택에 있어어떤 제한은 없다고 생각한다 영화 '카모메 식당'의 사치에의 대사가 생각난다'하고 싶었던 일을 해서 좋은게 아니라 하기 싫었던 일을 하지 않아서 좋은 거에요' 하지만,분명 그 어떤 작은 벽에 의해 앞을 넘지 못..
Become a PILOT
2018. 9. 22. 11:01